Culture
2023.02.06.
[2023년 전체회의] 클루닉스 중기전략과 장기근속자 포상

2023년도 벌써 2월 달에 들어섰어요. 그리고 바로바로 오늘, 클루닉스에서 작년 말 부터 열심히 준비해온 중기전략과 2023년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답니다.
23년을 열심히 달려온 클루닉스에, 대 변화를 통해 무궁무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각 사업부마다 발표 PPT가 준비되었어요. 그 현장을 살짝 구경해볼까요?
우선 첫 시간은, 축하할 일부터 함께 축하하면서 시작이 되었는데요.



클루닉스의 사업부 서차장님께서 이번에 근속 10주년이 되셨습니다. 특히나 요즘 시대에는 더더욱 한 회사에서 10년 근속을 한다는 것은 결코 흔하지 않은 일인데요. 하지만 클루닉스에서는 30% 이상은 10년 근속자라는 사실! 거기에 이번년도 하반기 10년 근속 예정자가 4명이나 더 대기하고 있답니다!
23년의 클루닉스의 역사의 거의 절반을 함께한 인력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클루닉스가 계속 성장하는 이유는 역시 이러한 핵심 인력들이 계속해서 함께 하기 때문인 것 아니겠어요? :D
그리고 이어서 막간의 시간에 법정 의무교육을 거쳐, 중기전략에 대한 서 대표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클루닉스는 그간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급물살 같은 시대적 흐름 위에서 고성능 컴퓨팅 환경과 관련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내달렸습니다.하지만 이제 조직이 더 커진 만큼, 또한 더 큰 전략적 성장을 이루는 클루닉스가 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이 이번에 세워진 것입니다.
번영을 넘어 확장에 단계에 들어선 클루닉스에 이번 중장기 전략에는 다양하고 세밀한 조직의 구조적 변화 또한 눈에 띄었는데요. 이러한 경영진분들의 강단 있는 결정은 "꼭 목표를 이루겠다"는 마음가짐이 한층 더 돋보였어요.


이어서 각 사업부에서는 2023년 올해 어떠한 전략에서 어떤 일들을 할 것인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사업부의 총 책임이신 조 전무님께서는 "외부적 환경에 대한 위기가 있다 하더라도, 나아가지 않을 수 없고, 이뤄내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히셨어요.


중앙 연구소의 강 소장님께서도 클루닉스의 개발 예정인 아이템들에 대해서 계획을 밝히시면서, 이번 년도에도 다양한 클루닉스 만의 솔루션들이 개발 예정임을 알려주셨어요.
기술부에서는 핵심 결과 창출을 위한 전반의 활동을 집중하겠다는 것과 기획부에서는 열심히 달리는 클루닉스인 들을 위해 경영 관리 프로그램 도입 및 복지 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어요.
특히 이번에 기획부에 새로운 CFO로 오신 김 전무님께서는 준비한 발표를 마무리하며, 클루닉스가 앞으로의 마일 스톤을 놓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당장은 불가능이라 생각이 된다 하더라도 다같이 마음을 한데 모으면 나아갈 수 있다는 격려사로 발표를 마무리를 해주셨어요.

저마다 준비한 발표가 진행된 것이지만, 기본적인 흐름은 임원진 분들이 한데 모여서 전략적 워크샵을 통해 방향을 정해서, 단일화된 방향으로의 조직의 응집력이 돋보일 클루닉스로 업그레이드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모든 발표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클루닉스의 본격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업문화 TF팀 모집에 대한 광고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클루닉스의 기업문화 키워드는 We, Crew, Clunix 인데요! 마케팅 팀의 막내 이 사원님께서 조직 문화 TF 팀의 장이 되어 조직문화를 꾸며간다고 하니, 2023년 클루닉스가 더 기대되는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